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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밤은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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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기자
기사입력 2009-11-01

▲ 백창우 참여가수의 노래    ©컬쳐인
'2009년 10월의 마지막 밤은...그렇게 아름다웠다'고 기억할 것이다.


내리던 비도 잠시 멈추고, 살짝 추위에 사람들의 마음이 더욱 동요한다. 따뜻한 시와 노래 한소절의 여운이 기나길다.


은행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10월31일 오후7시 비둘기공원에 마련한 '10월의 마지막 밤, 정호승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에 정호승 시인의 직접 낭독과 백창우, 김현성, 이수진 참여가수들이 부르는 안도현, 기형도 시인의 시들이 인생의 고단함을 주물러주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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