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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소방서, 119구급차내 신생아 분만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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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칠 시흥소방서
기사입력 2009-10-29

시흥소방서(서장 이동우)시흥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구급대원(소방사 박웅기,최은영, 신미정)3명은 지난 28일 09시경 119구급차 내에서 신생아 분만을 유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시흥시 능곡동 신안인스빌 아파트에 사는 산모로부터 3째 아이분만이 임박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도착 한 바, 1시간전부터 진통이 시작되었으며 분만통증을 호소하는 상황에서 이송 중 분만이 임박, 구급차량을 정차후 차내에서 분만을 유도, 신생아(여)와 산모를 건강히 병원의료진에 인계했다.

분만을 유도한 구급대원들은 근무기간이 1년이 되지 않은 신참대원들로 평소 철저한 교육훈련과 노력파로 동료들 사이에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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