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사)더불어함께, 제10회 방과후학교 운영 최우수상 수상

학교와 지역이 함께 연대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좋은 모델 제시

가 -가 +

(사)더불어함께
기사입력 2019-01-25

▲ 제10회 방과후학교 지역파트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더불어함께     ©(사)더불어함께 제공

 

(사)더불어함께(대표 정경)는 지난 1월17일 The-K호텔 컨벤션동 3층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열린 '제10회 방과후학교 대상, 2018년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시상식'에서 지역사회파트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방과후대상 지역파트너상은 방과후 학교 및 초등돌봄교실 활성화를 위해 학교와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다양한 도움을 준 비영리 지역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사)더불어함께는 지난 2008년 부터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청소년 돌봄과 교육복지를 실천하였고, 2011년 지역아동센터 3개 기관과 정왕어린이도서관, 지역사회교육협의회, 시흥교육지원청과 삼성꿈장학재단 지원 공동사업을 운영했다.

 

이후 공동사업의 성과를 통해 삼성꿈장학재단의 제안에 따라, 시흥아동청소년지원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지역교육네트워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7년 부터 2년간 지역 내 초등학교 3개교(6학급) 돌봄교실 위탁 운영으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연대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좋은 모델을 제시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흥의 작은 마을 모퉁이에서 한 아이의 성장을 고민하며 22년을 달려온 사람, 마을교육실천가 정경 대표와 함께하는 (사)더불어 함께.


정경 대표는 수상소감에서 “저는 대표라는 이름일 뿐 실제 모든 일은 직원들이 한 일입니다. 이 영광은 모든 직원들에게 돌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 노고 누가 알아줄가 했는데 오늘 같은 날도 있네요. 함께 하는 더불어함께 직원들에게 참 위로가 되는 날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위한 돌봄과 교육에 더욱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10회 방과후학교 대상 및 2018년 100대 우수 방과후학교 시상식'은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교육개발원, 삼성꿈장학재단, 중앙일보 공동주관으로 진행됐다.

 

프롤로그

▲ (사)더불어함께의 수상     © (사)더불어함께 제공


"아동 성장을 위해 모인 시립본동 어린이집 부터 경기과학기술대학교가 함께하는 시흥아동청소년지원네트워크, 정왕지역을 중심으로 11개의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정왕마을교육자치회, 정왕권평생학습네트워크, 경기꿈의학교 시흥거점센터 아시아스쿨, 좋은 일 한다며 마음 뿐만 아니라 손발 보태주신 이경희, 박점숙님을 비롯한 사회공헌활동가와, 마을행복지킴이 백영순과 함께하는 마을활동가들~ 정왕본동 마을공동체의 중심인 맞손정왕본동 동네관리소, 나사랑상담카페협동조합 박정희 센터장님과 이윤행 선생님, 그리고 학교와 마을을 잇는 일에 최고봉 정왕고등학교 정종윤 교장선생님과 이동민 선생님, 무엇보다도 시흥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는 지역의 작은 기관으로서는 엄청난 힘이 되었습니다. 조은옥 교육장님 이하 교수학습과 조기주 과장님, 그리고 김학연 장학사님을 비롯 혁신교육팀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컬쳐인 시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