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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관, 시니어 첼리스트와 함께하는 토요 어울림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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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기사입력 2019-01-02

 

▲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첼리스트와 함께하는 토요 어울림콘서트     © 컬쳐인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선미)은 지난 12월 29일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니어 첼리스트와 시니어 바이올리니스트가 함께하는 송년 어울림콘서트를 진행했다.

 

공연은 어르신이 좋아하는 동요인 '오빠 생각', '고향의 봄'을 포함한 총 5곡을 연주했으며, 이를 통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이번 공연을 진행한 시니어 첼리스트 이성호 연주자(정왕동, 78세)는 "노인복지관에서 공연을 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분이 남다르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꾸준히 오면 좋을 것 같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복지관 이용자 송나미(장현동, 66세) 어르신은 "연세가 있으신데 이런 공연을 하시니 정말 대단한 것 같고, 아름다운 연주를 귀로 들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토요 어울림콘서트를을 운영할 계획이니 지역의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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