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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경찰서, 외국인 공동체 대표자 간담회 실시

체류 외국인과 소통 및 협력체계 강화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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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경찰서
기사입력 2019-01-02

▲ 체류 외국인과 소통 및 협력체계 강화목적 외국인 공동체 대표자 간담회     © 컬쳐인


시흥경찰서(서장 이재술) 외사계는
12월 28일(금) 중국, 몽골, 베트남 등 관내 7개 외국인 공동체 대표자와 소통하는 「외국인 공동체 대표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중국, 몽골, 베트남, 방글라데시, 필리핀, 태국, 파키스탄 공동체 대표 7명이 각 국가를 대표하여 참석했다.

 

각 공동체를 운영해나가고 있는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한해동안 그 간 외국인 범죄예방 및 체류질서 확립 활동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고, 외국인 범죄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향후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방글라데시 공동체 대표 이몬(남, 35세)는 “평소 다른 국가 출신 외국인들과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체류 외국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서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재술 시흥경찰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서 공동체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대표자들이 관내 외국인 범죄가 줄어들 수 있도록 교량 역할을 해 주길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외국인과의 협업체계를 탄탄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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