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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담, 지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1%재단에 10억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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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1%복지재단
기사입력 2018-12-20

 

▲ ㈜성담, 지역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 컬쳐인

 

(주)성담(사장 정경한)은 12월19일 어려운 이웃의 버팀목이 되어줄 기본재산후원금 10억원을 시흥시1%복지재단(대표이사 서재열)에 기탁했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은 (주)성담 임직원을 비롯해 시흥시1%복지재단 이사회, 후원기업, 사회복지유관단체,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진행됐다.   

 

(주)성담은 65년 전통의 시흥시 향토기업으로 행복이라는 작은 기적을 만들기 위해 2007년부터 다문화가정, 독거어르신, 장애인, 외국인근로자, 경로당안마의자, 희망리어카 등 5억원을 지원해 왔으며, 기탁된 10억 원은 시흥시1%복지재단의 뿌리가 되어 줄 것이다. 그리고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는 재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기본재산 출연금으로 보존될 것이다.

 

정경한 사장은 “성담은 향토기업으로써 그동안 지속적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장학사업,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사업 등 여러 방식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지원해왔다. 그리고 경제가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어려울수록 나눠야 한다는 생각에 시흥시1%복지재단에 후원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내 더 많은 어려운 분들을 위한 일에 소중하게 쓰여 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후원금 전달이 지역의 작은 울림으로 기업과 개인 모두 함께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덧붙였다.   

 
시흥시1%복지재단 서재열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고 시흥시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길에 함께 동행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을 통해 많은 기업에서 십시일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14년 동안 172억원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배분하였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분들과 행복한 동행을 위해 변함없는 마음으로 더욱 큰 성장을 위해 정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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