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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택시 '희망네바퀴' 예약접수 방식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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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설관리공단
기사입력 2018-12-13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병채)은 장애인택시인 희망네바퀴 예약접수 방식을 변경한다.

희망네바퀴는 지난 한 달간 100명이 넘는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현재 예약접수 시스템과 관련해 이용고객들의 만족도 실태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 결과, 대부분의 이용고객들이 현재 예약접수 방식에 불편함을 겪고 있음이 드러났다.

 

특히 이용고객들이 월요일, 화요일 평일에 이용할 경우 사전예약 접수일인 토요일에 일괄적으로 예약접수를 받다보니 예약전화접수 몰림 현상으로 인한 전화연결의 어려움이 컸다.

 

따라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월요일, 화요일 평일 이용 시 토요일날 일괄적으로 사전예약접수 받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요청에 의해 월요일은 목요일, 화요일은 금요일로 분리 사전 예약방식으로 변경해 운영할 예정이다.

 

변경된 예약접수방식은 12월 한 달간 홍보기간을 거쳐 내년도 1월 3일부터 시행된다.

 

김병채 이사장은 “앞으로도 이용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주인되는 희망네바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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