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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타트, 11월3일 팝업놀이터 갈무리축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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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건강도시과
기사입력 2018-11-06

시흥시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 플레이스타트 시흥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곳곳으로 찾아가는 팝업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팝업놀이터는 공원, 학교, 마을 골목 등 일상 속 다양한 장소에서 단 하루 다양한 주제의 놀이터를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놀이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7년 10월 박스놀이터를 시작으로 숲놀이, 밧줄놀이, 물총싸움, 워터슬라이드 등 매회 새롭고 이색적인 놀이터를 만들어 많은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 팝업놀이터     © 컬쳐인

 

▲ 팝업놀이터     © 컬쳐인

 

11월 3일 정왕동 중앙공원에서 개최된 팝업놀이터 갈무리축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온세계 글로벌 놀이터와 그간 팝업놀이터를 통해 만날 수 있었던 박스놀이터, 밧줄놀이터, 비누방울놀이터, 밸런스바이크 존, 메이커스 놀이터 등 팝업놀이터의 종합선물세트 콘셉트로 기획됐다.

 

팝업놀이터는 우리 아이들의 놀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힘쓰는 시민 플레이스타터를 중심으로 학교, 동네관리소, 시민단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함께 힘을 모아 만들어 왔다. 특히 이번 팝업놀이터 갈무리축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아동옹호센터와 공동주최해 아동 권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고 뜻 깊다고 할 수 있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2019년 팝업놀이터는 학교 공모형, 시민 주도형, 행사 연계형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특별한 놀이터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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