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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속협, 2018 환경의 날 기념식

6월 15일 삼미시장 야외무대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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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기사입력 2018-06-15

 

▲ 6월15일 삼미시장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2018환경의날 기념식     © 컬쳐인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구, 맑고푸른시흥21 실천협의회)와 시흥환경교육네트워크는 UN이 정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이하여 시흥시 환경의 날 기념식을 6월 15일(금) 오전 10시부터 신천동 삼미시장 야외무대에서 진행했다. 이번 시흥시 환경의 날 기념식은 시흥시 문화홍보대사 ‘바리오아츠’ 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캠페인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환경 유공자 표창은 민간에서 시흥에코센터 김규령, 시흥갯골사회적협동조합 오환봉, 아세아제지(주) 조경욱, 1,1,2DAY 자전거동아리 전윤구, 야생생물관리협회 시흥지회 이정곤,  공무원에서는 환경정책과 김종찬 주무관과 조선호 팀장이 수상했다.

 

▲ 2018환경의날 기념식 유공자     © 컬쳐인

 

이날 시흥환경교육네트워크에서는 삼미시장 입구에 환경포토존을 마련하여 행사에 참여한 시민, 거리를 오고가던 시민들이 사진을 찍어 그 자리에서 바로 인화해주는 부스를 운영했는데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를 주관한 시흥지속협은 준비한 홍보물(부채와 리플렛)을 나누어 주며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에어컨 사용 줄이기)과 플라스틱 제품 사용 감소’를 안내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한편 이날 환경의 날 기념식에는 6.13지방선거가 끝나고 시장, 도의원, 시의원들이 당선자 신분으로 참석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과 환경유공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임병택 시흥시장 당선자는 참석한 시민들에게 감사인사를 보냈으며, 안광률 도의원 당선자, 안돈의 시의원 당선자, 이복희 시의원은 시흥시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다양한 개발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중인 시흥에서 환경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시민들의 환경인식 제고와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한 환경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다. 환경의 날 기념식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시흥의제21) 031-317-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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