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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발전의 견인차, 38년 공직생활 큰 이력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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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8-05-22

▲ 자유한국당 곽영달 후보와 시,도의원들의 필승다짐.     © 컬쳐인

 

[컬쳐인시흥 = 김영주기자] 곽영달 자유한국당 시흥시장 후보는 5월16일 정왕역 인근에 위치한 후보자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유한국당 함진규 정책위의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전희경 국회의원, 김순택 시흥(을)당협위원장과 지역주민, 언론사 기자 등 1,000여명이 자리를 가득 채웠다.

 

▲ 전희경 국회의원의 축사.     © 컬쳐인

 

전희경 국회의원은 "곽 후보는 본인의 집안 살림보다 시흥시 살림을 더 잘할 수 있는 후보이다. 교육, 교통, 환경 등 시흥의 현안마다 손을 거쳐가지 않은 것이 없으며, 말뿐인 사람보다, 연습해서 잘하겠다는 사람보다 38년 공직생활로 기본이 되어 있다. 시흥시는 그동안 고인물, 정체된 물이었으나, 새물결로 점핑해야할 때이다. 시흥시민의 영달을 위해 이 자리에 서있는 곽 후보, 시흥이 잘되려면 예산과 정책으로 서포터할 수 있는 팀웍이 중요하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 곽영달 시흥시장 후보가 6.13동시지방선거에서 필승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축사.     © 컬쳐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축사에서 38년간 시흥시청에 몸 담았던 곽 후보의 이력을 소개하며 “정치를 한 도지사와 행정을 한 시흥시장이 손을 잡고 시흥에 일자리를 뭉텅이로 만들 수 있게 해야 한다. 지난 10년 동안 시흥은 발전된 것이 없다. 곽 후보는 정치꾼이 아닌 일꾼이다. 기획감사실장, 문화복지국장, 경제활성화전략본부장, 환경국장, 평생교육원장 등 일자리, 복지, 환경, 교육 분야를 모두 해본 안성맞춤 후보”라고 말했다.

 

함진규 국회의원은 “소사원시선 등이 곧 개통한다. 더 이상 교통문제로 시흥시에서 전출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지방선거에서 시흥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시장을 뽑아달라”고 당부했다.

 

곽영달 후보는 “38년간 시흥시 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시흥시를 바꾸고자 하는 열망으로 이 엄숙한 자리에 서게 되었다. 10년간 민주당에게만 시장을 몰아주었는데, 고인물은 반드시 썩는다. 온 동네가 공사판이지만 당선되면 시흥시의 실질적인 내용을 바꾸겠다”고 내빈들에게 인사했다.

 

이어 “시민의 귀가 되고 시민의 입이 되는 시장이 되겠다. 당선된 시의원과 도의원과도 힘을 더하겠다.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며 행복이 가득한 시흥을 만들겠다.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시면 시흥발전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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