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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일할 기회를", 윤태학 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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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8-05-14

▲ 자유한국당 윤태학 도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 컬쳐인

 

[컬쳐인시흥 = 김영주 기자] 자유한국당 경기도의원(시흥시 제1선거구) 윤태학 예비후보는 지난 5월12일(토) 오후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함진규 국회의원(시흥'갑' 당협위원장), 김순택 시흥'을' 당협위원장, 곽영달 시흥시장 예비후보 및 시의원 예비후보,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함진규 국회의원은 "윤태학 후보는 시흥에서 태어난 토박이이며, 시흥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8년간의 의정활동을 한 일 할줄 아는 의원이다. 예산심의와 조례를 잘 만들것이다. 시의원 재임하고 이번에 도의원에 도전한다. 그러나 우리지역은 지난 8년동안 단 한번도 자유한국당 후보가 당선이 되지 않았다"며 "도의원 4명을 한 당에 몰아줄 것이 아니라 경쟁을 붙여야 한다.시의회의 경험없는 사람보다는 시의회에서 8년이상 의정경험이 잇는 사람이 도의회로 가서 일을 해야 한다. 그런면에서 제1선거구 윤태학, 제2선거구 조원희 후보는 시의원 재선의원이며, 제3선거구 출마 장재철 후보는 3선 시의원이다. 제4선거구 이상희 후보는 재선 도의원으로 이번에 3선을 하면 도의회 의장도 바라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함 의원은 "윤태학 후보는 싫어하는 사람이 없는, 남한테 피해되는 얘기하지 않고 과묵한 분, 민원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분"이라며 도의원으로서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시정부 (민주당)10년을 밀어주었으면 이제는 바꿀 때이다. 저하고 머리를 맞대고, 지역현안에 대해 숙고, 의논할 수 있는 자유한국당 시장후보와 도의원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윤태학 선거사무소 개소식.     © 컬쳐인



윤태학 예비후보는 "지난 8년간 재선에 성공한 시흥시의회 의원으로서, 제7대 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지역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시흥시의 발전, 그리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의회 구현을 위해 의욕적으로 쉼 없이 달려왔다"고 그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윤 후보는 "또다시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늘 배우며 공부하는 도의원으로, 경기도민과 시흥시민들께 보다 더 양질의 높은 의정활동으로 경기도 발전과 시흥 발전을 위해 준비된 일꾼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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