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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원칙, 상식이 통하는 생활정치 하겠다"

[6.13동시지방선거] 안광률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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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8-05-11

▲ 안광률 도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 컬쳐인

 

[컬쳐인시흥 = 김영주기자] '제대로 일 할 사람'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더불어민주당 안광률(46) 도의원 예비후보(시흥제1선거구)는 5월9일 오후5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최동식 더불어민주당 시흥시갑 지역위원장은 "오늘 개소식은 문재인 대통령이 촛불혁명으로 적폐청산을 하며, 국민의 대통령으로 선출된 날로, 그 의미가 크다. 지난 1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 권력남용을 한 전직 대통령이 수사를 받는 등 세로운 세상이다. 채용비리 문제를 파헤치고, 전쟁위협에서 이제는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같은 일들은 "일 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았을 때 생기는 변화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함을 보여준다. 나라를 바꿨으면, 지역을 바꿀때이다. 시민과 도민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안광률 후보가 제대로 일할 때까지 격려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더불어 시흥시의회의 많은 의석수 확보를 위해 '1-나' 시의원 후보로 나오는 홍헌영, 김태경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승리한 임병택(43)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신천, 대야, 은행, 과림동은 제가 8년간 도의원으로 활동한 지역이다. 제 뒤를 이을 안광률 후보와 함께 따뜻한 시흥시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축하했다.

 

▲ 안광률 후보가 선거승리를 위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컬쳐인



안광률 도의원 예비후보는 "시흥시축구연합회 사무국장, 시흥시축구협회 상임이사, 신현동 체육회장등을 역임하면서 체육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현재 은행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으며 우리 아이들의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07년 백원우 전 국회의원을 만나 민주당에 입당하여 정치에 입문하였고, 시흥(갑) 청년위원장을 비롯해 당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지난 10여간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2010년 지방선거에 시의원으로 출마하여 낙선의 아픔도 겪었다.저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꼈고 더 많이 보고 배우려고 노력해온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안광률 후보는 "그동안 현장에서의 경험과 공부하고 준비한 공약을 바탕으로 경기도의원 후보로 다시 도전한다"며 "소통하는 정치, 원칙을 지키는 정치, 상식이 통하는 정치를 통해 시민들의 행복을 추구해 나가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생활정치이다. 늘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민에게 힘이 되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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