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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서양득 시흥시장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서양得이 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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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8-03-11

 

 

▲ 자유한국당 서양득 시흥시장 예비후보     © 컬쳐인


서양득(57) 자유한국당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3월9일 오후3시 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서양得이 答이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출판기념회에는 함진규 국회의원, 김순택 시흥(을)당협위원장, 이연수 전 시흥시장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성일종 충남도당 위원장과 서산·태안 지역구 국회의원은 축하영상을 보냈고, 홍문표 자유한국당 사무총장과 시흥시충청향우연합회와 지회장들은 축전으로 자리를 빛냈다.

 

▲ <축사>함진규 국회의원     © 컬쳐인

 

함진규의원은 축사를 통해 "서양득 전 국장은 재직시절 건설교통 분야 일을 해왔고, 시흥시의 중장기 로드맵을 추진했던 공무원으로 시흥에 대한 열정과 강직함을 가진 훌륭한 인재"라며, "하고자 하는 일 이룰 수 있도록" 시민들의 성원을 당부했다.

 

▲ <축사> 김순택 시흥을 당협위원장     © 컬쳐인


김순택 시흥'을' 당협위원장은 "서양득 후보의 책속에는 어릴 적부터 군대시절, 공무원시절 등 본인이 살아온 인생을 진솔하게 그려냈다며, 인생의 흐름만큼 멋지게 앞날에 좋을 일이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축사> 이연수 전 시흥시장     © 컬쳐인

 

이연수 전 시흥시장은 "서 예비후보와 같이 근무하던 시절 서울대 유치 추진을 위해 실무를 맡아 함께 서울대를 방문했던 기억을 말하며, 각종 시흥시 주요 현안사업에 서양득 후보가 실무를 맡아 잘 이끌어 왔다"며 "조용하고 묵묵히 일을 추진하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서양득 예비후보의 <서양得이 答이다>는 시흥의 지형을 바꾼 남자 서양득 자서전으로 서산에서 태어나 시흥군 소래읍사무소 공무원으로 시작, 38년 공직생활을 끝으로 지난 60여 년 간의 기록과 시흥시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공무원 재직시절 늘 메모하고, 기록해왔던 것들을 책속에 풀어낸 것이다. 서 예비후보의 꼼꼼함과 시흥에 대한 사랑이 책속에 고스란히 전달됐다.

 

▲ 책과 시흥의 비전을 설명하는 토크     © 컬쳐인

 

<서양得이 答이다>는 1장 : 공무원이 된 갯벌가의 소년, 2장 : 격변기의 전국 최연소 공무원, 3장 : 소래읍에서 시흥시로, 4장 : 퇴임은 새로운 시작을 이르는 말 등 총 4장으로 구성돼 있다.

 

서양득 시흥시장 예비후보는 아주대학교 대학원졸업(행정학 석사), 시흥시 도시교통국장,환경국장, 의회사무국장을 역임하고, 부이사관으로 명예 퇴직,현재 자유한국당 중앙위 행정자치분과 부위원장,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홍보위원회 자문위원,자유한국당 시흥갑 부위원장 등 시흥도시정책연구원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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