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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외국인복지센터, 한국어교육 1학기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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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기사입력 2018-02-12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센터장 이중교)는  2월11일 2018년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육 1학기 개강식을 진행했다.

 

개강식은 오전, 오후로 총 2차례 실시되었다. 오전 개강식에는 일요일 오전 2개반(초급4반, 토픽반), 오후 개강식에는 일요일 오후 6개반(초급1,2,3반, 중급1,2반, 고급반), 총 100여명의 한국어교육 등록 외국인주민이 참여했다.

 

개강식에 참여한 루아무개(베트남)씨는 “한국어를 잘하는 사람이 되어, 한국 선생님과 한국 친구들을 만나 대화하고 싶다.”라는 소망을 말했고, 장아무개(중국)씨는 “4월에 토픽5급에 합격 하는 것”이 목표라며 한국어교육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말했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이중교 센터장은 “한국어와 한국생활이 비록 어렵지만, 그 어려운 것을 이겨내고 한국에서 잘 생활하고자 여기에 모이신 모든 분들이 최선을 다해 배울 수 있도록 센터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 모든 분들이 이번 한해 열심히 하셔서 좋은 실력을 갖추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 외국인주민 한국어교육은 일요일 오전(초급4반, 토픽반), 오후(초급1,2,3반, 중급1,2반, 고급반) 8개 반은 센터 본관에서 운영되며, 일요일 오전(초급1,초급2),화요일 오후(초급3),금요일 오후(기초) 등 4개 반은 센터 분관에서 운영된다.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외국인주민은 참여 신청 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31-434-0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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