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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고4회 출신 임중재 대령, 해군 ‘준장’ 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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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인시흥
기사입력 2018-01-15

▲ 임중재 해군 학사(84기)장교츨신 신임 준장     © 컬쳐인

 

시흥시 소래고 4회(87년 졸업) 졸업생인 임중재 대령이 해군 준장으로 진급했다.

 

소래고 동문회 등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해 12월 28일 총 77명의 장성급 인사를 단행해 해군 학사장교 출신인 임 대령을 준장으로 진급시켰다.

 

지난 2013년도 이후 해군, 해병, 공군에서 사관학교 출신이 준장 진급을 모두 차지했으나 이번 인사에서는 해군, 해병, 공군에서도 각각 1명씩 총 3명의 학군, 학사장교 출신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특히 해군에서는 지난 1991년 해군 학사장교 84기로 임관한 임중재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신임 임 준장은 해군 학사 84기(인하대, 1991년)로 임관해 1함대 132편대장, 공주함장, 해사 장교교육대대장, 천지함장, 13전투전대장 등을 거쳤다.


소식을 전한 소래고 동문회 관계자는 “소래고의 명예를 높인 임 준장의 진급을 축하한다.” 며 “앞으로도 많은 소래고 출신 인재들이 지역과 국가를 위해 일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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