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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시흥지사, 작은자리복지관에 저소득 어르신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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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복지관
기사입력 2017-12-28

 

▲ 후원금으로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이 진행된다.     © 컬쳐인

 

한국도로공사 시흥지사(지사장 장성조)는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혜란)에 지난 21일 저소득 어르신들의 토요결식예방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토요결식에 노출되어 있는 100여명의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지원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작은자리복지관은 2013년부터 저소득 어르신들의 토요결식 예방을 위해 매주 토요일 급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토요급식 서비스는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의 토요 결식 예방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홀로 식사하시는 어르신들이 이웃과 함께 어울려 즐겁게 식사를 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함에 목적이 있다.

토요급식서비스를 받고 계신 이아무개(신천동, 88세) 어르신은 “쉬는 날까지 식사를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며, 집에서 혼자 먹으려면 입맛도 없고 적적 한데, 여기 와서 어울리며 식사를 하니 더 맛있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도로공사 시흥지사 장성조 지사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식사를 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시흥지사는 지난 2년간 지역 내 어르신들의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가위 행사에 후원금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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