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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공단, '군 주거시설의 관리임대업무' 수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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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공단
기사입력 2017-12-19

LH 자회사인 주택관리공단(사장 안옥희)은 지난 12월 14일 국방부와「군 주거시설 시범위탁」의 계약을 체결했다.


국방부는 관사, 간부숙소 등 군 주거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입주자에 대한 주거지원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2016년 12월 연구영역을 통해 ‘전문기관 업무위탁’을 결정한 바 있다


시범위탁 대상은 1군단 지역(파주,고양,양주)의 관사 2,100여세대, 간부 숙소 8,400여실이며, 사업기간은 2018년 1월에서 2019년 12월까지이다.


LH 및 지자체의 공공임대주택 등 28만 세대의 주거시설을 운영하는 주택관리공단은 시범사업을 통해 군 가족의 주거 만족도 향상과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 개선하는 제안서를 국방부에 제출했다


지금까지 부대별로 개별적 관리방식에서 지역별 통합 관리로 개선하고, 모든 업무의 표준화 및 전산화를 통한 업무 효율성 개선, 시설물에 대한 시설관리 전문가의 신속한 보수처리로 주거만족도 향상과 정기적인 시설물의 안전점검을 통한 예방적 유지관리에 힘쓴다.

 

시설관리 뿐 아니라 입주자격 심사, 관리비 수납 등 일부 임대업무도 수행하며, 향후 국방부에 유지보수비 편성기준에 따른 적정 보수비 산정, 장기수선계획 수립을 통한 적기 예방보수방안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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