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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설관리공단 Web차단기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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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설관리공단
기사입력 2017-12-02

▲ 시흥시시설관리공단 Web차단기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동상 수상     © 컬쳐인


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천석만, 이하 공단)이 지난 11월30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7년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 ‘주차차단기 관리시스템 및 방법(웹차단기)’으로 동상(대한변리사 회장상)을 수상했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국내 발명 분위기를 확산하고, 기술선진국 도약을 위한 신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올해로 36회를 맞이했다.

올해 특허대전에서는 우수한 기업과 발명가가 출품한 400여개의 특허품들이 각축을 벌였으며 공단과 ㈜토마토전자는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동상을 수상한 웹차단기는 공영주차장 차단기 고장 시 직원들의 현장 출동 없이 고장 난 차단기를 개인 스마트폰이나 PC로 신속 원격 제어하는 관리시스템이다.

기존에는 주차차단기가 고장나면 고객들은 직원이 출동하여 수리하기까지 약 1시간을 기다려야만 했다. 하지만 웹차단기가 설치되면 원격으로 차단기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대기시간 없이 바로 입출차가 가능하여 이용시민들이 차단기 고장 시 오래 기다려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어 주차장 이용이 한결 편리해진다.

발명자인 김일규 팀장은 “공단에서 일하면서 주차장 차단기 고장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시민들의 편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모색하다 웹차단기를 창안, 이를 바탕으로 발명하게 됐다”며 발명 동기를 밝혔다. 또한 “웹차단기는 웹 서버가 구축되어 있는 기존 어느 차단기에나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공단 공영주차장 차단기뿐만 아니라 타 주차장 차단기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공단은 현재 지난 3월 6일 ㈜토마토전자 상호 기술협약(MOU)를 체결하고 웹차단기 상용화에 힘쓰고 있다.

천석만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주차장의 철저한 시설관리 및 체계적인 운영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장을 운영하여 사회적 가치실현과 시민행복에 앞장서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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