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화병원, 53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신축 기공식

가 -가 +

시화병원
기사입력 2017-11-14

▲ 기공식에서 시화병원 최병철 이사장의 인사말.     © 컬쳐인


시흥시 정왕동에 530병상 규모의 시화병원이 신축 될 예정이어서 시민들이 최상의 건강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돼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크다. 

 

시화병원 최병철 이사장은 지난 11월10일 중앙도서관 인근 정왕동 1842-3번지 일대 7,800평 부지에 지하2층 지상 12층 규모로 종합병원을 신축한다고 밝히고, 기공식을 개최했다.


최 이사장은 시화병원은 지난 20년 시흥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열심히 전진해 왔고, 새로 신축하는 병원은 단순 의료기관이 아닌 대규모 종합병원으로 새로운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입된 자금 규모도 1000억원이 넘는 병원신축으로 영유아 건강부터 백세에 이르는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소아과를 중점적으로 증원하고 시흥시내 전문의 공급이 부족한 재활의학과,정신의학과를 신설하고, 성형외과,이비인후과,안과,비뇨기과는 개방병원을 통해 공급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교육과 연구에 더 많은 부분을 투자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고, 의료계를 선도하는 최상의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그동안 많은 분들과 임직원들의 도움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오늘의 자리에 이르렀고,지난 30년 간 묵묵히 지켜준 처와 시화병원임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시화병원 조감도.     © 컬쳐인

 

최 이사장은 대학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서 사용하는 최신식 의료장비를 전면 도입해 진료의 질을 높이고, 세계최고 수준의 의료 시스템구축과 감염에 안전한 병원 최적의 치유환경을 갖춘 병원으로 건립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화병원은 의료서비의 질적 개선을 위해 저소득층은 물론 소외계층, 소년소녀가장,독거노인 등 에도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암 환자들을 위한 집근처 항암치료,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에게 찾아가는 병원, 간병부담이 없는 간병인 없는 병원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컬쳐인 시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