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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코센터 4차 기획전시, 쓸모없는 것들의 ‘쓸모’

내년 2월까지 업사이클링 주제로 4개월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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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코센터
기사입력 2017-11-07

 


시흥에코센터는 2017년 4차 기획전시, 쓸모없는 것들의 ‘쓸모’ 전시를 11월 3일 금요일 오픈했다. 이번 전시는 ‘업사이클링(upcycling)’을 주제로 내년 2월 말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업사이클링 전문 사회적기업인 터치포굿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버려지는 혹은 정해진 소용을 다한 물건들에 대해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그것이 어떻게 새활용(업사이클링) 되는지를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우리 개개인이 생산하는 쓰레기 양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는 ‘쓰레기 보물섬’, 제품이 업사이클 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쓰레기의 쓸모레시피’, 11개 업사이클 브랜드 제품전 등을 포함한 약 9개의 코너에서 업사이클링을 다양하게 접해 볼 수 있다.        

 


전시관람 후 업사이클 키트(kit)중 하나를 선택하여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도 가능하여, 주말 가족단위 방문객들은 교육적인 체험을 맛볼 수 있다. 이후 업사이클링과 관련한 워크샵 형태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흥에코센터 홈페이지(www.sh-ecocenter.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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