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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주년 김영임의 소리 효 공연, 안산 찾는다

6월3일 오후3시, 6시30분 안산예술의전당서 두 차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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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7-05-17

 

공연문의: (주)토마토문화기획 1522-6913     © 컬쳐인

 

1974년 회심곡 완창 앨범으로 데뷔한 명창 김영임. 소리가 좋아 오직 소리만의 한길을 걸어온지 45주년을 맞이하여 45주년 기념앨범 발매와 함께 4월22일 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대장정을 시작하고 있다.

 

5월21일 울산, 27일 춘천공연에 이어 오는 6월3일 <김영임의 소리 효 공연>이 안산을 찾는다.

 

(주)엔라이브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주)토마토문화기획이 주관한 <김영임의 소리 효 공연>은 6월3일 오후3시/ 오후6시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열린다. (VIP 99,000원, R 88,000원, S 66,000원, A 44,000원)

 

<김영임의 소리 효 공연>은 국악에 드라마와 퍼포먼스를 가미한 국악 뮤지컬로, 국악공연으로는 유일하게 20여년간 130여개 도시 300회가 넘는 공연을 하고 있다. 객석 점유율 또한 92%, 누적관객 110만을 넘어선 명실상부 명품 브랜드 공연이라 할 수 있다.

 

▲ 김영임의 소리 효 공연 모습.     © 컬쳐인

 

특히 이번 45주년 공연은 가슴깊이 스며드는 감동이 있는 드라마에 새롭게 편곡된 음악으로 소리에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시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무대의 변화와 특수효과, 그 위에 수놓아질 아름다운 수묵화의 향연, 미디어파사드, 프로젝션 맵핑 등으로 업그레이드 된 공연을 선보인다.

 

▲ 6월3일 안산공연으로 시민들을 찾는다.     © 컬쳐인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울고 웃으며 뜨겁게 감동하는 <김영임의 소리 효 공연>, 부모님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좋은 음식 앞에서는 입맛 없다 하시고, 아니 난 배부르니 너희들이나 많이 먹거라.
아파도 괜찮은 척, 마음이 쓰리고 아려도 씩씩한 척 하시며, 늘 뒤안길에서 주림을 삼키고 아픔을 누르며 한평생을 그리 살아오셨습니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제 백발이 성성하고 허리가 굽고 몇 발자국 걸음에도 쉰 숨을 몰아쉬는 지경에야 엄마의 마음을 작게나마 가늠해봅니다.
인고의 세월을 견뎌오신 당신께 따스히 다독여드릴 마음을 전합니다."

 

공연문의: (주)토마토 문화기획 1522-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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