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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물왕예술제 ‘바람이 분다’

예술이 바람이 되어 아름다움으로 자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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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예총
기사입력 2017-05-11

 

사)한국예술인총연합회 시흥시지회(회장 최찬희, 이하 시흥예총)는 5월19일(금)~21일(일) 3일간  시청 늠내홀,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옥구공원 일원에서 제24회 물왕예술제를 ‘바람이 분다’ 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5월19일(금)에는 ‘예술의 바람’이 5월20일(토) ‘상생의 바람’, 그리고 5월21일(일) ‘자연의 바람’이라는 각각의 부제로 예술이 불어오는 아름다운 상생과 공감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19일(금) 첫날 전야제로 시청 늠내홀에서 국악의 아름다운 향연과 현대무용이 어우러지는 예술의 바람이 시민들 마음속으로 파고들게 할 것이다. 국악팀 바라지 ‘축원’이 문을 열고 김정임과 산조춤보존회의 ‘교방입춤’, 소리꾼 김율희와 시흥무용단의 ‘판소리와 현대무용의 앙상블’, 관내영재인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고다운양이 ‘소고춤’을 선보인다.

 

또 김민정과 연성국악단의 ‘경기민요’, 국악팀 바라지의 ‘생사고락’, 타악콘서트 ‘아름다운 동행’은 김원민(한예종교수), 전통연희단 ‘꼭두쇠’, 전통창작그룹 ‘한비’ 시흥연화전통무용단, 비보이와 밴드의 어우러짐까지 한바탕 큰 난장을 이루어 우리의 전통 국악의 멋과 흥을 고취시킬 예정이다.
 
20일(토) 개막공연으로는 시흥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수준 높은 밀레니엄오케스트라(지휘 서희태)와 정상의 성악가, 첼로의 협연으로 상생의 바람이 오월의 푸르름을 희망으로 채워 선율의 밀도 높은 감동으로 물들일 것으로 보인다. 관내영재인 소프라노 배우리(이화여자대학교 3학년 재학중)의 협연과, 심혜원 첼로니스트, 바리톤 장철준, 뮤지컬배우 류수화의 협연이 이어지고 JTBC 펜텀싱어 출신인 듀엣 백인태, 류슬기의 협연으로 개막공연 피날레를 장식할 것이다.

 

21일(일) 옥구공원 조가비 무대에서 펼쳐지는 성인아트페스티벌은 자연의 바람은 시민들을 싱그러운 봄날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시민들이 참여하여 끼와 열정으로 한껏 분위기를 고조시킬 것이다. 이어 폐막공연으로는 자연의 바람과 함께 대중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대중가수 태경, 희담공연예술단의 융․복합퍼포먼스, 대중가수 장미화, 박건아에 이어 김진영 마술사의 화려한 마술이 펼쳐지며 사물놀이팀 ‘맥’과 가수연희의 공연과 박찬일 악단과 비보이가 만나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며 트로트의 4대 천왕이라 일컫는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출연해 제24회 물왕예술제의 대단원의 막을 장식한다.

 

이외에도 건축, 문인, 미술, 사진협회의 연합전이 5월19일(금)~24일(수)일까지 시흥ABC갤러리에서‘바람이 분다’展으로 전시된다. 각기 다른 예술의 세계를 추구하는 작가들의 공감을 시민들에게 감동으로 전해주는 아주 특별한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시민참여 체험부스 운영은 20일(금)~21일(토) 시흥ABC행복학습타운과 옥구공원 조가비 무대 뒤에서 아트마켓이 운영되어 시민들과 함께 제24회  물왕예술제를 예술의 바람으로 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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