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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외곽 순환고속도로(안산-시흥-인천) 추진

조정식 의원, 국토부·기재부에 예타 선정 및 조속한 사업 추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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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원실
기사입력 2013-12-23

 

▲ 조정식 국회의원.     ©컬쳐인

조정식 국회의원(민주당, 시흥'을')은 국토교통부가 제2외곽 고속도로 안산-시흥-인천구간에 대해 2014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 하고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고 12월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최종 예비타당성조사 착수결정은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거쳐 2014년 초에 확정된다.

제2외곽 고속도로 안산-시흥-인천구간(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인천시 중구 신흥동)은 시화MTV 광역교통대책에 포함된 사업이며, 그동안 민자사업으로 추진되었으나, 2011년 재정사업으로 전환되었다.
 
사업규모는 신설 21.3km(4차로)로 총 19,396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된다.

현재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사업 중 제2외곽 순환고속도로 안산-시흥-인천구간을 제외한 주변 구간은 이미 운행 중 이거나 공사가 진행 중으로 안산-시흥-인천구간에 대한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으나 민자사업 추진이 좌절돼 사업추진이 지연되어 왔다.

조정식 의원은 “제2외곽 고속도로 안산-시흥-인천구간이 적기에 착수되지 못해  정왕동 주민들의 교통난이 심화되고 시화단지 및 새로 입주할 MTV 입주기업에도 심각한 큰 불편이 우려된다.”며 “2014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가 차질 없이 착수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조정식 의원실에서는 시흥초등학교 다목적강당 신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흥초등학교에 국비(특별교부금) 11억원을 포함 총 사업비 20억원이 지원되어 2015년 3월까지 총 700㎡의 다목적강당이 신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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