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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의 겨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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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주 기자
기사입력 2012-02-06

아직 예정일이 남았는데 둘째가 세상에 빨리 나오고픈지 며칠 전부터 진통이 오네요.

아무래도 곧 나올 것 같아 그 동안 차곡차곡 모아둔 사진들 정리해 봅니다.

지난 겨울에 찍은 오이도 겨울 풍경, 잠시 감상하고 가세요!

 

지난해 12월 30일. 아무도 없는 오이도 겨울 바다 석양.

너무나 고요해서 숙연해질 정도입니다.



지인들과 함께 눈 위를 걸어도 보고


하얀 눈 위에 새겨진 발자국을 찍어도 봅니다.


늘 많은 사람들로 북적대는 어시장도 이날만큼은 고요하네요.



해질녘 오이도 등대 낙조하우스에서


아주 우아하게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


오이도에서 당연히 즐겨야 할 칼국수까지 맛보기!

지인들과 함께 하는 오이도의 겨울,

마음을 정말 푸근하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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