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더불어 사는 거리, 노점상은 거리의 무법자가 아닌데...

가 -가 +

여현주 기자
기사입력 2011-10-19


"노점상은 거리의 무법자가 아닙니다. 더불어 사는 거리를 만드는 아름다운 이웃입니다."
 
전국노점상 총연합 시흥지역에서는 시흥시 노점상 철거 관련 이를 막기 위해 정왕동 이마트 뒤편에서 [안전한 노점먹거리 무료시식회]를 실시하고 있다.
 
"시에서는 노점상이 미관상 보기도 안 좋고 불법이라 하지만 우리에겐 생계입니다."라고 말하는 그들, 무조건적인 철거가 아니라 서로 살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를 바란다는 그들의 바람. 
 
더불어 살기 좋은 시흥시가 될 수 있기를.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컬쳐인 시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