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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준이와 '2주년' 컬쳐인시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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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인시흥
기사입력 2011-08-05

인터넷신문 컬쳐인시흥은 창간 2주년을 맞아 종이신문 컬쳐인시흥 plus를 매달 10일 발행합니다.
 
이를위해 기획, 편집, 취재, 분석 등을 할 수 있는 편집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컬쳐인시흥은 현재 김영주 대표기자를 비롯 여현주 객원기자, 그리고 6명의 편집위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입니다.
 
박종남(경기도문화해설사.컬쳐인시흥 칼럼리스트), 황은미(들꽃어린이집 원장, 독서모임 '책이랑소풍가요' 회장), 이덕용(조선닷컴 편집기자, 전 능곡G센트럴시티연합회 회장), 장영숙(시흥가정봉사원파견센터 소장), 이희근(오이도 어촌계장), 이민선(안양뉴스 편집국장) 등 6명의 편집위원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리고 9명의 칼럼진들이 본인들의 삶속에서 사회를 바라보는 올곧은 시선들을 게재해 주시고 계십니다.

앞으로 컬쳐인시흥은 옆집의 젓가락이 몇 개인지까지 알았던 마을공동체의 복원을 위해 노력하는 신문.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믿음으로 함께하는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신문.

공정보도를 핑계로 그른 것을 옳다고 하지 않으며, 묵묵히 땀 흘려 일하는 우리의 이웃의 편에 서서, 그른 것은그르다고 하고, 옳은 것은 옳다고 말할 수 있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컬쳐인시흥을 사랑하고 연대해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컬쳐인시흥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독자여러분께 감히 '동행'을 청합니다. 고맙습니다.
 

-컬쳐인시흥plus는 매월 10일 발행하며, 구독을 원하시는 분(구독료 1년 30,000원)은 연락주시면 발송해 드립니다. 
-문의: joo1072@naver.com, 317-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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