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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색벼를 이용한 논아트로 새로운 시흥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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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농업기술센터
기사입력 2011-07-11

▲지난 6월, 항공방재시 촬영한 시흥 그린웨이 하중동 연꽃테마파크~제3경인고속도로 구간. 유색벼로 그려진 자전거 타는 아이가 시흥의 바람에게 인사하는 듯 하다. ©시흥시

시흥시 생명농업기술센터가 하상동 보통천 자전거길 옆 5천㎡ 규모의 논에 유색 벼를 이용한 ‘논-아트’를 선보여 농업을 통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논-아트’는 다양한 색깔의 벼를 이용한 회화 기법으로, 추청 벼를 바탕으로 자색, 적색, 황색, 미색 등 5종의 유색 벼를 이용해 녹색성장의 상징인 자전거 타는 어린이를 표현하고 있다.

더불어 시흥시는 올여름 바람을 키워드로 ‘시흥의 여름은 즐겁다’라는 홍보테마를 선정하고 이미지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의 핵심은 바람의 근원지가 시흥(始興)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바람을 피부에 와 닿는 바람(wind)과 소원(wish)의 이중적 의미로 해석하고 있다. 두 가지 의미의 바람을 구체적으로 보면 바람(wind)으로 오이도 바다의 보이는 바람, 갯골의 들리는 바람, 연꽃의 맛있는 바람, 축제의 신나는 바람, 바람(wish)은 소통과 참여의 바람, 자전거타기 등 건강한 바람, 가족․연인․친구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행복한 바람이다.
 
8월중 동시에 진행되는 축제(갯골, 연음식, 무궁화)와 넓은 들판 사이로 자전거하이킹 등 뜨거운 여름을 시원한 바람과 함께 보내고 싶다면 바람이 시작되는 곳-시흥을 추천하고 싶다.
 
▶ 갯골축제/8.12~8.14/갯골생태공원/310-6741
▶ 전국연음식festival/8.13/연꽃테마파크/310-2485
▶ 나라꽃무궁화축제/8.12~8.14/옥구공원 무궁화동산/ 310-3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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