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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연구소, ‘데이터저널리즘과 시민행동’ 4월 3일부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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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연구소
기사입력 2021-03-29

[컬쳐인시흥] 우리동네연구소는 비영리 공익재단인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지역 주민들의 자치역량 강화 교육 사업 ‘데이터저널리즘과 시민행동’을 진행한다.

 

 

4월 3일 첫 시작으로 매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교육 내용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은 코로나 바이러 확진자 발생 추이와 교육 사업의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가능하다.

 

‘데이터저널리즘과 시민행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보공개청구 등의 방법을 활용해 지역 사회에 관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교육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우리동네연구소는 아름다운재단이 주최하는 ‘변화의시나리오2021’ 프로젝트 지원사업 공모에서 사업성을 인정받아 올해 이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은 시흥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사업으로, 지역언론이나 데이터저널리즘에 관심 있는 시흥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지역 언론과 시민기자의 역할 및 기사 작성 ▲데이터 수집·정제 및 시각화 ▲지역 정치인과의 만남 등 지역 언론에 관한 여러 활동을 체험해볼 수 있다.

 

또한 은평시민신문 박은미 편집국장, 오마이뉴스 김혜원 시민기자,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김예찬 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언론 전문가들이 이 사업의 강의진으로 참여해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우리동네연구소는 ‘살고 있는 동네를 살고 싶은 동네로’ 만들고자 하는 시민들의 모임으로, 마을문제를 발굴하고 스스로 해결의 주체로서 역량을 발휘하도록 교육, 캠페인, 네트워킹 등 다양한 동네활동을 지원하는 시민 연구단이다. 2017년부터 결성된 우리동네연구소는 ‘양육자 인문학 교육(2017)’ 장애인 이동권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동네에서 휠링하자(2018)’ 청소년 인권활동가 교육 ‘꿈의 학교(2019)’ 등 여러 사회적 사업들을 진행하면서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해왔다.

 

교육문의는 우리동네연구소 카카오톡 채널 1:1채팅으로 가능하며 링크는 아래와 같다.
http://pf.kakao.com/_kUIWx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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