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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여성인턴제 ·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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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기자
기사입력 2021-03-07

▲     ©운영자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최정은) 부설 시흥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시흥새일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지원과 고용유지를 위해 ‘새일여성 인턴제도’와 ‘경력단절예방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새일여성인턴제’는 여성 고용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 체계적으로 노동시장에 재진입하여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기업과 참여자에게 지원금을 지원하는 여성가족부 지원사업이다.

 

참여 기업이 여성인턴 1명을 채용할 경우 인턴기간 3개월 동안 매월 80만원씩 총 240만원과 인턴 종료 6개월 후 새일고용장려금 80만원 총 320만원을 지급며 인턴참여자에게는 입사이후 9개월 근무시 근속장려금 6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인턴 지원 요건이 한시적으로 완화 되어 폭넓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시흥새일센터가 지원할 예산은 총 2억 원이다.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은 여성이 결혼, 출산, 육아 이후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가정. 기업. 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여성과 기업을 대상으로 상담 및 교육, 컨설팅등을 지원하고 인식개선을 위한 경력단절예방 정책등을 홍보하는 사업이다.

 

시흥새일센터는 올해 여성들이 직접 참여 하는 경력개발상담, 인사노무상담, 취·창업 컨설팅, 취·창업 동아리지원, 취업자 간담회 및 멘토링을 과정을 진행한다.

 

경력개발상담을 통해 자기 진단 및 경력관리개발이 되도록 하고 인사노무상담을 통해 모성보호지원제도 안내를 받고 노무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예비창업자와 창업자에게 취창업컨설팅을 실시하고 취·창업 동아리에게는 직무역량을 강화시키며 취업자 멘토링을 통해 여성 스스로가 경력단절을 예방 할 수 있는 힘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이다.

 

또한 시흥새일센터는 기업체 지원사업으로 여성들이 일과 생활을 양립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문 맞춤 컨설팅을 통해 기업에서 필요한 내용으로 기업 진단 및 대책이 마련되도록 하며, 찾아가는 기업체 강의지원과 기업체 환경개선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특별히 기업체 워크숍은 조직내의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외부 공간에서 노사가 함께 관계 개선을 위한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시흥새일센터에 문의(031-313-8219)하면 신청방법, 절차등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최정은)는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함께 지원하는 시흥새일센터를 통해 여성에게 취업 상담, 집단상담 프로그램.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등을 제공하며, 여성들이 고용중단을 이겨내고 스스로 자신들의 꿈과 일을 찾아낼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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