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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 창업경진대회, '번뜩이는 아이디어' 선보여

(주)에이펄스테크놀리지, RFID 기술로 대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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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산업진흥원
기사입력 2020-10-28

시흥산업진흥원(원장 김태정, WWW.SIDA.KR)은 10월 26일(월) 진행된 제2회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창업기업 7팀을 선발했다. 일반 13개팀, 지난 1회 대회에서 입상했던 5개팀 등 총 18개 팀이 대회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시흥산업진흥원은 대면형식으로 창업 Festival 대회를 9월쯤 진행할 예정이였으나, 코로나19 위기가 심각해짐에 따라 10월 비대면 영상발표로 대회 운영을 변경했다.


이번 대회는 창업, 제조기술, 제품 사업화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오랜 시간 심사한 결과 영예의 대상으로 ‘RFID 전자태크인식 단말기’를 개발한 ‘㈜에이펄스테크놀리지’로 결정됐다.


최우수상은 ‘자동인서트사출 시스템 및 전용 하드웨어’를 개발한 ‘몰딘(대표 김승현)’이 차지했고, 우수상 2팀은 ‘생분해 수지, 파지를 재생한 친환경 모종용기 및 저가형 멀칭필름’과 ‘IoT기반 건설용 클라이밍 시스템’을 제안한 ‘씨앝’과 ‘(주)선진알씨에스’에게 돌아갔다.


장려상 3팀은 ‘사회인 스포트 하이라이트 영상제작 시스템’과 ‘IoT 스마트 다기능 에스컬레이터 살균 솔루션’, ‘총유기탄소 측정기’를 선보였던‘㈜스포비’, ‘리치케어’, ‘이엠씨(주)’로 선정됐다.
 

선정된 창업기업은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 장려상 각 50만원의 사업화지원금과 향후 시흥창업센터 입주시 서류평가를 면제받고, 2021년 창업패키지지원사업 참여시 가점을 받게 된다.
 

평가에 참여한 한 심사위원은 “이번 대회에서는 산업변화에 맞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끊임없은 도전으로 만든 제품에 사업화를 성공시켜 시흥시 대표 창업, 유니콘 기업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시흥산업진흥원 김태정 원장은 “매년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하는 개인과 기업의 수준이 점차 높아지고 있어, 그에 맞도록 창업경진대회의 규모와 지원금을 확대해 시흥이 경기서부권역을 넘어 대한민국 제조 창업의 중심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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