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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시흥지사, 작은자리복지관에 '추석선물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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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기사입력 2020-09-24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현미)은 9월23일-24일 양일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100명에게 ‘집으로 찾아가는 추석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집으로 찾아가는 추석선물꾸러미’는 한국도로공사 시흥지사(지사장 박해천)의 후원으로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워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송편, 한과 등의 풍성한 추석맞이 선물꾸러미가 전달되었다. 

 

추석선물꾸러미를 받은 김아무개(은행동, 91세)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이번 추석은 자식, 손주들과 만나기 어려워 쓸쓸했는데 이렇게 추석 선물을 받아서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손현미 관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에 추석선물꾸러미로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작은자리복지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긴급 돌봄과 각종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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