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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수련관 랜선 가족축제 “다모임” 참가자 모집

코로나야 물럿거라!! 우리는 지금 축제를 즐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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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소년수련관
기사입력 2020-09-22

시흥시청소년수련관(관장 윤승일)은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 랜선 가죽축제 ‘다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가족축제는 당초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5월5일 수련관앞마당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비대면 진행을 하게 된 것이다.

 

수련관은 청소년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월부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모든 청소년활동 및 평생교육 강좌 등이 사실상 운영불가 하였으나 “Thank, you 감사프로젝트”, “초등랜선 투어” “비대면 청수DAY” “동아리 연합회의 보이는 라디오” “랜선청소년어울림마당”, “진로코디네이터 심화 양성과정”, “청소년프리젠테이션대회”, “고등청소년대상온라심리검사&진로키트발송” ,“방과후아카데미긴급돌봄”, “수련관홍보이벤트”등 일부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전환 운영하여 왔다.

 

특히 “청수DAY”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어린이날’, ‘가족&나라사랑’, 건강&마음 힐링’을 주제로 가정 내에서 건전여가시간을 보내고, 가족 간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거리를 제공하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참가자들의 활동소감 결과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것들이 위축된 요즈음, 청수DAY를 통해 가정 내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자녀들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었고 각 주제별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 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으며, 앞으로도 같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다수였다.

 

이에 수련관에서 진행하는 랜선 가족축제는 두가의 컨셉으로 운영된다.
  

첫 번째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가정 내 도서 및 활동키트 발송을 통해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독서활동을 지원하고, 완료 후에는 수료증과 메달, 원북, 기프트콘 등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두 번째 랜선 가족공연은 평범했던 일상으로의 복귀를 꿈꾸며,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함, 힘든 시기를 함께 잘 이겨내 보자는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이다.
  

세부내용은 “가족과 생명의 탄생,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그려볼 수 있는 샌드아트공연, 애니메이션 메들리, 뮤지컬 주제곡, 가족사연 소개 등의 음악공연, 함께 해준 소중한 사람들이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행복하고 즐거운   마술 같은 날들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은 마술공연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추후 영상을 통해 공개된다.

 

축제참가 및 가족사연 신청은 9월21일~10월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가능하며, 자세한 참여방법은 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수련관은 "이번 랜선 가족축제(가족독서활동, 랜선 가족공연)의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바깥활동에 대한 일부 욕구가 해소되는 한편, 공연에 담긴 가족사랑과 코로나극복이라는 희망의 메시를 통해 마음의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9월부터 연말까지 비대면 중, 고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초등 랜선투어, 청수DAY, 유․초등 랜선 스마트과의존예방프로그램, On-line 한가위 아바타 캠프 등 가정 내에서, 온라인으로 가족단위 또는 청소년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안전한 활동프로그램 제공과 코로나극복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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