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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최초 인권경영시스템 우수기관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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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기사입력 2020-07-29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는 지방공기업 최초로 7월28일(화)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우수기관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 시흥도시공사, 지방공기업 최초 인권경영시스템 우수기관 인증  © 컬쳐인

 

이번 수여식에는 공사 정동선 사장, 김학민 경영본부장과 한국경영인증원 황은주원장 및 이영찬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2019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조직이 인권경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침 및 목표를 정하고 그 실행요건을 갖췄는지를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공사는 ▲인권경영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2018.3월) ▲인권경영 헌장 선포(2018.4월) ▲공사 주관 지방공기업 인권경영 포럼 개최(2018.10월) ▲인권경영 위원회 구성 및 위촉(2019.1월) ▲인권영향평가(2019.7월) ▲인권경영 매뉴얼 공유 및 교육시행(2019.7월) ▲인권규정 제정(2019.10월) ▲인권침해 구제절차 마련(2019.12월) ▲인권경영 체계 기반 구축(2020.1월) 등 인권존중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정동선 사장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인권존중의 경영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고 임직원이 행복한 인권경영에 앞장서는 지방공기업의 표준과 모범이 되겠다”며 “시민과 임직원, 모든 국민의 인권이 보호받는 안전한 인권 공동체 구성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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