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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연구단체 '통합과 상생포럼', 코로나19이후 한국이 나아가야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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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원실
기사입력 2020-06-29

국회의원 연구단체인「통합과 상생 포럼」(대표의원 조정식, 연구책임의원 고용진)이 6월30일, 제21대 국회 개원 총회 및 조찬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통합과 상생포럼」대표의원인 조정식 의원(경기 시흥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제21대 국회 개원을 맞이하여 20대 국회 포럼 활동 성과 및 21대 국회 활동계획을 발표하는 총회와 함께, ‘코로나19 이후 세계 정세 전망과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조찬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조찬 세미나에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코로나19 세계와 한국 외교’라는 주제로 브리핑을 한 뒤, 김준형 국립외교원장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반도 평화’에 대해 기조 발제를 할 예정이다.

 

조정식 의원은 “대한민국의 통합과 상생 방안을 고민하기 위해 모인 「통합과 상생 포럼」이 21대 국회에서 여ㆍ야를 넘어 우리 사회를 공존과 화합으로 함께하기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총회를 열게 되었다.”며 “또한, 전대미문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 세계가 자국 우선주의로 회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세계 정세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한국 외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함께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책적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세미나 개최 취지를 밝혔다.

 

「통합과 상생 포럼」은 조정식 의원이 제20대 국회에서 우리 사회의 공존과 화합을 도모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ㆍ야 의원 13명과 함께 만든 국회의원 연구단체로써, 4년 동안 220여 건의 재ㆍ개정안 발의, 20여 회의 세미나ㆍ간담회를 개최하였고, 2019년에는「우수 국회의원 연구단체」에도 선정(재정ㆍ경제 분야)된 바 있는 내실 있게 운영된 국회의원 연구단체이다.

 

21대 국회에서도 연구 책임의원을 맡기로 한 고용진 의원을 비롯한 20여명이 넘는 여ㆍ야 의원들이 세상을 치유하는 ‘통합과 상생’의 정치에 조정식 의원과 함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져 제21대 국회 활동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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