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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열 시흥시의회 부의장, 재난기본소득 기부 릴레이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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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1%복지재단
기사입력 2020-04-22

경기도와 시흥시에서 모든 시민에게 200,000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한 이후, 시흥시1%복지재단(대표이사 서재열)(이하 ‘1%재단’)에 관련 기부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 오인열 부의장, 재난기본소득 기부 릴레이 스타트  © 컬쳐인

 

4월 22일(수) 오인열 시흥시의회 부의장이 1%재단에 본인의 재단기본소득 200,000원을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재난기본소득 기부릴레이 1호로 기록된 오인열 부회장은 “1%재단의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에게’라는 구호가 마음에 와닿았다. 작지만 의미있는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모든 시민이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자신의 것을 나누는 나눔활동에 동참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정왕동에 거주하는 김영서군(시화중3)과 김하은양(생금초5)도 재난기본소득을 기부해, 기부릴레이 2호로 기록됐다.

 

김영서군과 김하은양은 “내가 이 돈을 사용하는 것보다 나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는 것이 더 의미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잘 사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1%재단 관계자는 “재난기본소득 기부릴레이에 참여해주신 오인열 부의장님과 김영서군, 그리고 김하은양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라며 “재난기본소득 기부는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기부릴레이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1%재단으로 연락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1%복지재단은 재난기본소득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기부 릴레이 참여 희망 시 031) 435-2351로 언제라도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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