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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곡동아파트연합회 신임회장에 박래동 씨 추대

능곡청소년회관 조기건립 촉구 및 생활환경 개선 등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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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식 시민필진
기사입력 2020-01-10

2020년 한해를 이끌어 갈 능곡동아파트연합회장에 신안아파트 박래동 동대표 회장(알카켐 코리아 대표)이 만창일치로 추대됐다.

 

▲ 박래동 신임 능곡동아파트연합회장     © 컬쳐인

 

지난 1월3일 능곡동아파트연합회 1월 정례회의에서 추대된 신임 박회장은 2월 정례회의 의결을 거쳐 2월부터 1년의 임기기 시작된다.

 

신임 박회장은 수락연설에서 “10여 년간 시흥지역에서 내로라하는 활동을 해온 능곡동아파트연합회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일성을 털어났다.

 

이어 “좀 더 능동적이고 짜임새 있는 연합회를 만들기 위해 정관을 대폭 손질하여야한다”고 덧붙이자 이에 국장들은 신임회장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일괄사표를 내기로 결의하여 국장들의 대폭 자리이동을 예고했다.

 

또한 신임 박회장은 매년 5월경 개최하는 마을잔치의 질 개선은 물론 연합회 등의 주도로 지난해 6월 태동한 능곡동 출신 권희선생과 윤병소 선생의 항일정신을 기리는 시흥능곡테마역사 조성위원회의 활동에 연합회의 관심과 응원은 계속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능곡동 아파트연합회는 능곡동주민들의 연합단체로써 네이버카페의 온라인 5,500여명과 소통하면서 능곡파출소 유치와 생활환경개선 등에 앞장 서왔다.

 

더불어 지난해 개관한 능곡동어울림센터내의 청소년회관과 주민센터 등의 조기건립 촉구와 하중동레미콘공장 건립 반대위원회의 활동 및 장현지구내 공장입주 저지 등의 활동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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