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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태과학관'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총사업비 280억원(국비140억원) ′20년 하반기 착공, ′22년 준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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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원실
기사입력 2019-11-07

▲ 조정식 국회의원     ©컬쳐인

조정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시흥을)은 해양생태과학관 조성사업이 11월5일(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이하 중투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안부 중투심 통과는 조정식 의원이 올해 초부터 해양수산부, 경기도청, 시흥시청 관계자를 수시로 만나 협의한 끝에 맺은 결실이다.

 

해양생태과학관 조성사업이 행안부 중투심을 통과함에 따라,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이 가능해졌다.


해양생태과학관이 개관되면 대한민국 서해안권의 해양동물 전문구조·치료 대표기관으로 해양생태계 보전 및 관리의 중책을 맡을 예정이며,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화 MTV 공원 내 연면적 7천㎡·3층 규모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280억 원(국비 140억 원)으로, ′20년 하반기에 착공하여 ′22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있다.

 

조정식 의원은 “해양생태과학관은 아쿠아펫랜드, 거북섬 인공서핑장과 함께 시흥의 해양관광클러스터 주축사업”이라며 “해양생태과학관 조성사업이 행안부 심사를 통과한 만큼,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흥시와 함께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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