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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규 의원, 국정감사서 '신안산선 매화역사 반영' 요청

“월곶-판교선, 신안산선과 동시 개통추진 강력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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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규 의원실
기사입력 2019-10-05

전철 역사 설치에 대한 지자체부담금, 시 재정에 엄청난 압박 지적
(매화역사:약1100억, 하중역사:약327억, 장곡역사:약633억중 약453억)

 

▲ 함진규 국회의원     ©컬쳐인

함진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시흥갑)은 10월 2일(수)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회의실에서 개최된 2019년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신안산선 매화역사 설계반영 및 월곶-판교선의 신안산선과 동시 개통' 등을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강력 요청했다. 

 

함진규 의원은 김현미 국토부장관에게 “지난 8월22일 착공한 신안산선(시흥시청-광명KTX역-여의도) 시흥구간 중 매화역사는 계속 장래역으로 표기되어 왔고, 본 위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토부 승인시 미반영되어 오늘까지 장래역으로 표기되어 있다. 국토부와 해당 지자체와 협의하여 연말에 있을 실시계획 변경 승인시 반드시 매화역사를 포함시켜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시흥시 중심을 통과하는 월곶-판교선과 신안산선의 개통시기가 약 1년의 시차가 발생하는 만큼, 전체노선 40.1km 중 9.8km가 신안산선과 공용으로 사용되므로 같은 시기에 완공된다면 시너지 효과가 크다며, 동시 개통을 강력히 요구했다.

 

또한 역사 설치에 대한 지자체 부담금이 시 재정(매화역사:약1100억, 하중역사:약327억, 장곡역사:약633억중 약453억)을 압박하므로, 정부차원의 대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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