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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교육센터. 환경부 음식문화개선 민간협력사업 대상자 선정

4년 연속 사업자 선정. 시흥시 음식문화개선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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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교육센터
기사입력 2019-06-11

환경보전교육센터(소장 이용성)는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가 추진하는 ‘환경부 음식문화개선 민간협력 홍보 교육사업’에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선정되었다.

 

▲ 4년 연속 사업자 선정. 시흥시 음식문화개선에 기여     © 컬쳐인

 

‘음식문화개선 민간협력사업’은, 음식물쓰레기 저감을 위한 인식 개선을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환경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에 선정된 민간단체는 각각의 지역단위에서 민간과 행정의 협력으로 추진하게 된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환경부의 음식문화개선 민간협력사업 외에도, ‘시흥시 청소행정과 재활용팀’과 협력하여,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시흥시 자원순환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자원순환 촉진 및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홍보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는 지난 6월 7일에 착수보고회를 가졌고, 6월 중 사업비를 교부할 계획이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환경부 지원금을 통해 6월부터 10월까지 시흥시 학생 및 주민(성인)을 대상으로 한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보전교육센터 이용성 소장은 "음식물쓰레기 감소를 위한 인식개선 및 실천이 매우 필요한 현 시점에, ‘시흥시 2019년도 자원순환교육 사업비’ 전액 삭감은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전하며, "자원순환 및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인식 개선 교육에 자치단체의 노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공 : 환경보전교육센터 031-8044-8196 / www.epe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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