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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의 도시’ 시흥을 발견해 내는 생태관광

GKL사회공헌재단과 환경보전교육센터가 만들어가는 ‘시흥형 생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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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교육센터
기사입력 2019-05-09

최근,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가 주관한 ‘강소형 잠재 관광지 발굴, 육성 공모 사업’에 시흥의 오이도박물관과 오이도선사유적공원이 선정되었다.

 

지난 3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9년도 생태테마관광육성 공모사업에 ‘갯골생태공원, 바람언덕에 그린 스쿨’이라는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처럼 시흥시가 생태관광 분야에, 최근 들어 크게 이슈화되고 있는 점은 여러 공모사업과 언론 보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시흥지역에서 시도되는 여러 생태관광 노력 중 하나로, 환경보전교육센터와 GKL사회공헌재단을 빼 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 ‘습지의 도시’ 시흥을 발견해 내는 생태관광     © 컬쳐인

 

환경보전교육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2016년도 생태관광 자원화 사업’의 시흥시 사업을 주관한 바 있다. 당시 ‘시흥에코센터로 생태녹색관광 징검다리 놓기’라는 사업명으로 2016년도부터 2017년도까지 2년간 생태관광 사업을 추진하며, ‘시흥에서 놀자’, ‘시흥에서 자고, 시흥에서 놀자’, ‘두 바퀴로 가는 바라지’, ‘어린이 생태도슨트’, ‘청소년 에코가이드’, ‘청소년 생태관광 기자단’, ‘생태녹색관광 컨텐츠 공모전’ 등 시흥의 생태관광 자원을 발굴해 내며, 새로운 형식의 생태관광 컨텐츠와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시흥을 수식하는 용어로 생태관광이라는 단어가 어색하지 않는 이유에는 환경보전교육센터의 노력이 있었다.

 

 

 

GKL사회공헌재단은 시흥의 생태관광적 잠재 요소와 환경보전교육센터의 사업 수행능력을 인정하고,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환경보전교육센터의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GKL사회공헌재단 지원과 환경보전교육센터의 사업 경험, 그리고 시흥의 습지 생태자원이 더해져, 우수한 생태관광 사업이 수도권의 시민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GKL사회공헌재단과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습지를 중심에 둔, ‘시흥형 생태관광’을 발굴해 내고 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시흥에 둥지를 튼 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습지의 도시’ 시흥을 알려내는 데 주력하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GKL사회공헌재단은 가장 큰 조력자로 그 길에 도움을 주고 있다. GKL사회공헌재단의 후원을 통해 민간 영역이 이끌어가는 새로운 형태의 생태관광이 시흥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하는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지난 5월 4일에는 경기도 광명시에 소재한 광명시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이 5월의 첫 손님으로 시흥을 찾았다.

 

그 친구들은, 국가 지정 습지보호구역인 시흥갯골생태공원을 찾았고, 국가 지정 사적이자, 선사해안문화특구인 오이도를 찾았다. 그들이 방문한 시흥은 아주 오래된 습지였고, 아주 가치로운 습지였다. 그리고 오래 기억될 습지였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GKL사회공헌재단을 후원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시흥의 습지 생태자원을 알리는 생태관광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환경보전교육센터
031-8044-8196 / www.epe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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