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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3기 월곶동 주민자치회장, "넘버원 월곶동 만들어 갈 것"

기획예산분과, 교육분과, 문화분과, 마을안전분과, 복지분과 등 5개 분과 42명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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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기자
기사입력 2024-02-03

월곶동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 및 발대식이 2월3일 오전11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 강당에서 개최됐다. 

 

▲ 조방훈 1기.2기 월곶동 주민자치회장(왼쪽)과 취임한 이지선 3기 주민자치회장.  © 컬쳐인

 

조방훈 1기,2기 주민자치회장이 이임했고, 이지선 3기 주민자치회장이 취임했다.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기획예산분과, 교육분과, 문화분과, 마을안전분과, 복지분과 등 5개 분과 4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 이지선 3기 월곶동 주민자치회장.  © 컬쳐인

 

▲ 3기 월곶동 주민자치회 임원들.  © 컬쳐인

 

이날 취임한 이지선 월곶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높이고 발전의 토대를 만들어주신 조방훈 직전 회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더불어 "주민자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주민 참여 자치 모델의 대표적 의사결정 기구이며, 그 중심에는 매년 개최하는 주민총회가 있다. 이 총회를 통해 지역의 장기적인 과제를 전망하고 필요한 사업은 자치계획, 예산 계획과 실행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며 주민자치회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를위해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월곶동 이,취임식에 참석한 내빈들과 주민자치위원들.  © 컬쳐인

 

그 실현 방법으로 "첫째, 월곶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주민의 참여 의식을 높이겠다. 둘째, 월곶동 많은 생활문화공동체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우리 마을에 맞는 주민자치 사업과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겠다. 셋째, 주민과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되는 지속 발전 가능한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는 3가지 방안을 강조했다.

 

이지선 주민자치회장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주민이 화합하는 마을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노을이 참 아름다운 행복한 월곶동이 '넘버원 월곶동'으로 불릴 수 있도록 주민자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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