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하이피싱, 어려운 아동 위한 사랑의 후원금 330만 원 전달

가 -가 +

시흥시1%복지재단
기사입력 2024-01-09

하이피싱(대표 김윤임)에서 사랑의 후원금 330만 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이사장 성낙헌)(이하 ‘1%재단’)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대야동에 위치한 하이피싱 소속 변상일, 정언우, 김융래, 임태희, 김기성, 최순만, 김영태, 고부승, 김명곤, 윤일성, 김원제, 안승태, 정원섭, 박경아, 배경수, 김형배, 윤은섭, 하상우, 강신철, 김정길, 안광일, 심승택, 한성일, 유호정 후원자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하는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한 것으로, 전달한 후원금은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1%재단 장길성 과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흥시1%복지재단은 시흥시민의 후원금품을 접수하여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돕는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기부 참여 희망 시 031)435-2351로 언제라도 접수가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컬쳐인 시흥.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