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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기업체 생산품, '메이드 人 시흥' 브랜드를 달다

상설전시장(시흥비즈니스센터 1층), 우수제품 직매장(이마트 시화점 5층)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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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기자
기사입력 2021-06-17

시흥시 기업체 생산품 상설전시장과 시흥시 중소기업 우수제품 직매장을 알릴 '브랜드 네임'이 개발되어 운영중이다. 바로 '메이드 人 시흥' 이다.

 

▲ 시흥비즈니스센터 1층에 위치한 기업체 생산품 상설전시장     ©컬쳐인

 

▲ 상설전시장에는 시흥시에서 생산된 다양한 생산품이 전시되어 있다.  © 컬쳐인

 

시흥시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전시 홍보하는 공간인 기업체 생산품 상설전시장은 시흥시 산기대학로 237 시흥비지니스센터 1층에 있으며,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하도록 조성된 판매 공간은 이마트 시화점 5층에 위치해 있다.

 

두 공간은 시흥시로부터 위탁받아 (사)시흥시기업인협회(회장 원영길)에서 운영 중이며, 시흥시 기업체의 생산품이 더 쉽게 소비자에게 와 닿게 하려고 브랜드네이밍 공모전을 개최했다.

 

메이드 人 시흥, 시흥비즈넥스, 시흥비즈니스플러스, 올드림, 다채움 등 350개가 접수되어 1차 심의에서 15개를 선정한 후 2차 선정위원회에 상징성, 독창성, 관련성, 대중성, 활용성 등을 더욱 깊이 있게 다루어 5개를 선정하였으며 전시장과 직매장을 찾아오시는 분들의 의견조사를 마무리로 '메이드 人 시흥'이 최종 선정되었다.

 

▲ 이마트 시화점 5층에 위치한 우수제품 직매장  © 컬쳐인

 

▲ 소비자와 생산자의 연결고리가 되다.  © 컬쳐인

 

▲ 우수제품 직매장 전경  © 컬쳐인

 

이번 ‘메이드 人 시흥’ 브랜드 네임은 시흥시 중소기업 상품 마케팅전략으로 소비자가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플랫폼 브랜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원영길 (사)시흥시기업인협회 회장은 "시흥시 중소기업 상품을 아우르는 지역의 브랜드를 개발한 것은 지역 상품과 서비스 등이 소비자에게 특별한 브랜드로 각인되어 지역 이미지 향상과 경제 활성화에 연계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사)시흥시기업인협회는 국내 박람회 참가비 지원을 통한 국내시장 판촉 및 해외시장 개척사업 지원, 국내외 바이어 상담지원 및 마케팅 지원, 중소기업 지원사업 정보제공 등 2008년 2월 설립되어 120명의 기업들이 유기적 협력관계를 갖고 있다.

 

2021년 주요사업으로 ▪비즈니스 통․번역 서비스 지원 ▪기업제품 홍보 동영상 제작 지원 ▪기업제품 캐릭터 매칭 지원 ▪웹 컨퍼런스 개최 ▪전자 홍보물 제작 ▪상설전시장 VR모드 구축 ▪소비재 및 중간재 박람회 참가 지원 등을 추진하여 사업의 안정화를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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