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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예총, 제28회 물왕예술제 ‘한걸음 앞으로’ 버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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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예총
기사입력 2021-06-12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시흥지회(회장 최찬희)는 제28회 물왕예술제 ‘한걸음 앞으로’ 버스킹을 개최한다.

 

지난 5월28일~29일 ABC홀에서 공연예술 부문으로 ‘어⁃이⁃힘⁃내’콘서트와 29일 ‘예술과 함께라면’ 공연을 비대면 방송 녹화를 촬영했다. ‘어⁃이⁃힘⁃내’ 콘서트는 이달 11일~17일까지, '예술과 함께라면'은 18일~24일 하루 2회(낮12시, 밤12시) 총 28회를 SK브로드밴드에서 방송할 예정이다.

 

 

평면예술부문으로 건축가협회는 영상 촬영하여 생태문화도시 시흥, 시흥예총 물왕예술제에 업로드하여 랜선 전시를 하였고, 문인, 미술, 사진협회는 5월28일(금)~6월3(목)일까지 비둘기공원, 배곧 한울공원 진입로, 호조벌 보통천변, 물왕저수지 수변데크에 ‘발자국 전시’로 실사전시를 펼쳐 많은 시민들이 예술문화의 갈증을 다소나마 해소할 수 있었다.

 

시민참여예술부문으로 시민백일장, 사생⁃휘호대회는 공모전으로 접수를 받아 부상 없이 본상을 수상한 수상자의 작품을 6월18일(금)~6월24일(목) 물왕저수지 수변데크에서 수상작품 전시를 앞두고 있으며, 작품집을 발간하여 수상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제28회 물왕예술제 대미를 장식할 시민참여 ‘한걸음 앞으로’ 버스킹은 시흥시민에 한해서 신청접수를 받아 6월에 4회의 버스킹으로 부분 대면 개최할 예정이다. 장르별로는 트로트3, 통기타5, 민요4, 색소폰3, 사물놀이5, 한국무용2, 연희2, 발레3, 대중가요2, 오카리나, 밴드, 치어리딩으로 총32개팀(개인)이 4회로 나뉘어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상황에서도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모두 노력하고 있다. 예술인들도 예술문화의 향유를 관객들의 호응 속에서 눈을 맞추고 감성의 교류를 통해 예술로 소통하는 그날을 준비하고 있다. 


최찬희 시흥예총 회장은 "물왕예술제는 시민과 함께 하는 시민참여종합예술제로서 시흥시민이 사랑하고, 사랑받는 명실상부한 시흥을 대표하는 물왕예술제가 되기 시흥예총 각 회원단체들이 노력하고 있다."며 "내년에 개최되는 제29회 물왕예술제는 시민들과 직접 만나 공연을 할 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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